더피고사리
Nephrolepis cordifolia 'Duffii' · 고란초과 · 유통명 듀피, 더피,
난이도 경험자빛 중간 광도(800~1·500 Lux)·높은 광도(1·500~10·000 Lux)생육온도 16~20℃습도 70% 이상

더피고사리는 습한 것을 좋아하는 양치류로 늘 신선한 물로 산소가 필요하므로 생장기에는 물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바로 잎끝이 상한다. 한번 말리면 회복이 힘들다. 여름철 청량감을 주는 외형으로 그린인테리어로 많이 활용되며 추위에 비교적 잘 견디는 식물이다.
💧 계절별 물주기
봄
흙을 촉촉하게 유지함(물에 잠기지 않도록 주의)
여름
흙을 촉촉하게 유지함(물에 잠기지 않도록 주의)
가을
흙을 촉촉하게 유지함(물에 잠기지 않도록 주의)
겨울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환경
- 광요구도
- 중간 광도(800~1, 500 Lux), 높은 광도(1, 500~10, 000 Lux)
- 배치 장소
- 거실 내측 (실내깊이 300~500cm), 거실 창측 (실내깊이 150~300cm), 발코니 내측 (실내깊이 50~150cm), 발코니 창측 (실내깊이 0~50cm)
- 생육 온도
- 16~20℃
- 겨울 최저온도
- 13℃ 이상
- 습도
- 70% 이상
- 토양
- 난석 4:부엽토 3:강모래 3
- 비료
- 비료를 보통 요구함
특성
- 관리 수준
- 경험자
- 생장 속도
- 느림
- 생육 형태
- 풀모양
- 성장 높이
- 30cm
- 성장 폭
- 30cm
- 원산지
- 뉴질랜드
- 잎색
- 녹색, 연두색
- 냄새
- 거의 없음
⚠️ 주의사항
- 병충해
- 응애,깍지벌레
습기가 많아서 민달팽이에 침해되기 쉬우므로 민달팽이가 붙으면 약을 뿌려 주도록 하고 과습에 의한 곰팡이병도 문제가 된다. 또, 건조할 때는 깍지벌레, 온실가루이, 가루깍지벌레 등이 발생한다.
매일 분무해서 공기 중의 습도를 높여 준다.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바로 잎끝이 상한다. 한번 말리면 회복이 힘들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Open API · 실내정원용 식물. 사진 저작권은 농촌진흥청에 있습니다. 독성 표기가 없어도 반려동물·어린아이에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니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