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구리난
Beaucarnea recurvata (Nolina tuberculata) · 백합과 · 유통명 독구리난, 도꾸리난, 덕구리난, 덕구리란, 술병난, 노리나

덕구리란(德久利蘭,nolina recurvata) 도꾸리란 (Beaucarnea recurvata) 줄기 밑동에 물을 많이 저장하여 술병처럼 부푼 모양으로 비대한 줄기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어 과습한 경우에 줄기가 물러질 수 있다. 덕리(德利:돗쿠리)는 입구가 좁고 긴 술병(일본어) 모습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덕구리난은 실내가 실내가 고온건조하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 반음지에서도 자라긴 하나 너무 음지에서 자라면 웃자라서 모양이 망가지니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해야 한다. 덕구리난은 봄부터 가을 사이에는 화분의 흙 표면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고, 더운 시기에는 잎에 물을 주고 추운시기에는 흙을 좀더 건조하게 관리한다. 5~10월에 완효성비료를 2개월에 한번 주고, 습기가 많으면 깍지벌레가 발생하기 쉬우니 주의한다.
💧 계절별 물주기
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여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가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겨울
화분 흙 대부분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환경
- 광요구도
- 높은 광도(1, 500~10, 000 Lux)
- 배치 장소
- 거실 창측 (실내깊이 150~300cm), 발코니 내측 (실내깊이 50~150cm), 발코니 창측 (실내깊이 0~50cm)
- 생육 온도
- 21~25℃
- 겨울 최저온도
- 13℃ 이상
- 습도
- 40% 미만
- 토양
- 배수가 잘 되는 토양
- 비료
- 비료를 거의 요구하지않음 (2회/년, 4월, 7월)
특성
- 관리 수준
- 초보자
- 생장 속도
- 느림
- 생육 형태
- 직립형,다육형
- 성장 높이
- 100cm
- 성장 폭
- 40cm
- 원산지
- 멕시코
- 잎색
- 녹색, 연두색
- 냄새
- 거의 없음
⚠️ 주의사항
- 독성
- 없음
- 병충해
- 응애,깍지벌레
적절한 환기가 필요함, 여름동안 햇볕이 잘드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좋음.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Open API · 실내정원용 식물. 사진 저작권은 농촌진흥청에 있습니다. 독성 표기가 없어도 반려동물·어린아이에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니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