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Pittosporum tobira · 돈나무과 · 유통명 돈나무

돈나무란 Money tree와는 상관이 없고, 제주도에서 돈나무를 똥낭, 즉 똥나무라는 뜻으로 부르는데서 연유했다. 이는 열매가 겨우내 끈적한 점액질에 싸여 있어서 온갖 곤충과 벌레들이 모여들어 지저분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남쪽에서 주로 자라나며, 지역에 따라 이름이 여러 가지로 불린다. 높이가 최대 2~3m 까지 자라며, 잎의 길이는 4~10cm, 너비는 2~3cm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없고 뒤로 말려 있으며, 꽃의 지름은 1cm안팎이다. 꽃이 지고 열매를 맺는데 길이가 1.5cm쯤 되고, 열매는 둥글거나 넓은 타원형이고 길이가 1.2cm 이며, 익으면 두 갈래로 붉은 씨가 나타난다. 생육온도는 16~10℃ 정도, 습도는 40~70% 정도 이다. 염분 저항성이 있어 해안지방의 방풍림으로 좋으며 목재는 어구 재료로사용하고 잎은 가축의 먹이로 이용가능하다. 枝葉(지엽) 및 皮(피)를 七里香(칠리향)이라 하며 약용한다. 돈나무는 혈압을 낮추며 습진과 혈액순환에 약제로 쓰이기도 한다.
💧 계절별 물주기
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여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가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겨울
화분 흙 대부분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환경
- 광요구도
- 중간 광도(800~1, 500 Lux), 높은 광도(1, 500~10, 000 Lux)
- 배치 장소
- 거실 창측 (실내깊이 150~300cm), 발코니 내측 (실내깊이 50~150cm), 발코니 창측 (실내깊이 0~50cm)
- 생육 온도
- 16~20℃
- 겨울 최저온도
- 0℃ 이하
- 습도
- 40 ~ 70%
- 토양
- 화분용 영양토
- 비료
- 보통 요구함 (수용성비료를 봄과 여름에 격주로 줌)
특성
- 관리 수준
- 초보자
- 생장 속도
- 보통
- 생육 형태
- 관목형
- 성장 높이
- 100cm
- 성장 폭
- 50cm
- 원산지
- 아시아, 아메리카
- 잎색
- 녹색, 연두색
- 꽃색
- 노랑색, 흰색
- 개화 계절
- 봄
- 냄새
- 강함
- 번식
- 여름
⚠️ 주의사항
- 독성
- 애완동물에게 해로울 수 있음
- 병충해
- 응애,깍지벌레
실내나 온실 도입 전에 병충해 검사 요함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Open API · 실내정원용 식물. 사진 저작권은 농촌진흥청에 있습니다. 독성 표기가 없어도 반려동물·어린아이에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니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