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릿지 야자
Chamaedorea seifrizii Burret · 야자과
빛 중간 광도(800~1·500 Lux)·높은 광도(1·500~10·000 Lux)생육온도 21~25℃습도 40 ~ 70%

최대 2m 정도 자라며 모양이 가늘고 호리호리한 줄기들이 모여 하나의 다발을 이루는 형태를 갖는다. 줄기는 대나무와 비슷하며 황갈색의 섬유질로 싸여있다. 주황빛을 띄는 줄기에 검은색의 열매가 맺히지만 독성이 있으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생장이 매우 빠른편으로 반양지에서 직사광선을 피하여 기르는 것이 좋지만 광량이 너무 적으면 잎이 전체적으로 처지고 모양이 흐트러진다. 물은 화분구멍으로 흘러나올 만큼 흠뻑 주며 하루에 한 두 차례 엽면에 스프레이로 뿌려 줄 경우 외관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1989년 나사에서 발표한 50종의 우수실내정화식물 중 하나로 증산작용이 뛰어나고 휘발성 화학물질 제거 능력이 매우 우수하여 공기 정화식물로 인기가 높다.
💧 계절별 물주기
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여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가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겨울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환경
- 광요구도
- 중간 광도(800~1, 500 Lux), 높은 광도(1, 500~10, 000 Lux)
- 배치 장소
- 발코니 내측 (실내깊이 50~150cm), 발코니 창측 (실내깊이 0~50cm)
- 생육 온도
- 21~25℃
- 겨울 최저온도
- 13℃ 이상
- 습도
- 40 ~ 70%
- 비료
- 비료를 보통 요구함
특성
- 생육 형태
- 관목형
- 성장 높이
- 300cm
- 성장 폭
- 100cm
- 원산지
-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 잎색
- 녹색, 연두색
- 냄새
- 약함
⚠️ 주의사항
- 독성
- 줄기에 검은색의 열매가 맺히지만 독성이 있으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병충해
- 응애,깍지벌레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Open API · 실내정원용 식물. 사진 저작권은 농촌진흥청에 있습니다. 독성 표기가 없어도 반려동물·어린아이에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니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