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서스
Cissus antarctica · 포도과
난이도 경험자빛 중간 광도(800~1·500 Lux)·높은 광도(1·500~10·000 Lux)생육온도 21~25℃습도 40 ~ 70%

시서스는 그리스어로 담쟁이덩굴을 뜻하며 ‘포도아이비’라고 불리는 생명력이 강한 엔렌다니카와 ‘캥거루이이비’ 라고 불리는 안타르티카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시서스 안타르티카는 잎이 난형으로 밝은 녹색이고 가장자리에 엉성한 톱니가 있다. 덩굴손이 있어서 다른 물체에 매달리는 특성이 있어 끈으로 연결시켜 유인하여 기를 수 있다. 오존에 민감해 오존의 피해정도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내에서 기를 때 오존경보장치 기능을 할 수 있다.
💧 계절별 물주기
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여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가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겨울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환경
- 광요구도
- 중간 광도(800~1, 500 Lux), 높은 광도(1, 500~10, 000 Lux)
- 배치 장소
- 거실 내측 (실내깊이 300~500cm), 거실 창측 (실내깊이 150~300cm), 발코니 내측 (실내깊이 50~150cm), 발코니 창측 (실내깊이 0~50cm)
- 생육 온도
- 21~25℃
- 겨울 최저온도
- 13℃ 이상
- 습도
- 40 ~ 70%
- 토양
- 부식토
- 비료
- 비료를 보통 요구함
특성
- 관리 수준
- 경험자
- 생육 형태
- 덩굴성
- 성장 높이
- 30cm
- 성장 폭
- 40cm
- 원산지
- 남미 북부, 서인도제도
- 잎색
- 녹색, 연두색, 흰색, 크림색
- 냄새
- 거의 없음
⚠️ 주의사항
- 병충해
- 응애,깍지벌레,온실가루이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Open API · 실내정원용 식물. 사진 저작권은 농촌진흥청에 있습니다. 독성 표기가 없어도 반려동물·어린아이에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니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