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바키아 '마리안느'
Dieffenbachia 'Marianne' · 천남성과 · 유통명 마리안느, 옥마리안느
난이도 경험자빛 중간 광도(800~1·500 Lux)·높은 광도(1·500~10·000 Lux)생육온도 21~25℃습도 40 ~ 70%

부드러운 연녹색 잎의 중앙에 선명한 흰색 무늬가 있는 소형종이다. 잎 모양, 색깔, 크기 등에 따른 다양한 품종이 있다. 밝은 반그늘이 적합하고, 5~9월의 생장기에는 실외에서 키울 수 있다. 빛이 적고 따뜻한 실내에서 잘 자라고, 추위에 매우 약한 식물이기 때문에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게 주의하고, 분갈이는 따뜻한 봄에 하는 것이 좋다. 녹색 바탕 잎 중앙부분에 황백색의 무늬가 있어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수액이 피부에 닿으면 알레르기,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계절별 물주기
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여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가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겨울
화분 흙 대부분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환경
- 광요구도
- 중간 광도(800~1, 500 Lux), 높은 광도(1, 500~10, 000 Lux)
- 배치 장소
- 거실 창측 (실내깊이 150~300cm), 발코니 내측 (실내깊이 50~150cm), 발코니 창측 (실내깊이 0~50cm)
- 생육 온도
- 21~25℃
- 겨울 최저온도
- 13℃ 이상
- 습도
- 40 ~ 70%
- 토양
- 산성, 중성 / 양질토, 모래
- 비료
- 비료를 많이 요구함
특성
- 관리 수준
- 경험자
- 생장 속도
- 느림
- 생육 형태
- 풀모양
- 성장 높이
- 50cm
- 성장 폭
- 30cm
- 원산지
- 열대 아메리카
- 잎색
- 녹색, 연두색, 흰색, 크림색
- 냄새
- 거의 없음
⚠️ 주의사항
- 독성
- 있음 (수액이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음)
- 병충해
- 응애,깍지벌레,온실가루이
고온 다습을 좋아하므로 공중습도를 높게 유지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Open API · 실내정원용 식물. 사진 저작권은 농촌진흥청에 있습니다. 독성 표기가 없어도 반려동물·어린아이에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니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