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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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품종 위키 · 돌봄 정보

스파티필룸

Spathiphyllum wallisii · 천남성과 · 유통명 스파트, 스파티필럼

난이도 경험자 낮은 광도·중간 광도(800~1·500 Lux)·높은 광도(1·500~10·000 Lux)생육온도 21~25℃습도 40 ~ 70%
스파티필룸

대표적인 품종은 다음과 같다. ① 파티니이(S. patinii): 원산지는 확실하지 않으며 한국에서 흔히 재배한다. 높이 40∼50cm 정도로 자라며 무리 지어 난다. 잎은 혁질(革質:가죽 같은 질감)로서 긴 타원 모양 바소꼴이며 길이 약 20cm, 나비 8cm 정도이다. 불염포는 길이 8∼10cm로서 흰색이다.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란다. ② 칸니폴리움(S. cannifolium): 남아메리카 북부와 트리니다드토바고 원산이다. 원예종이 많으며 높이 80∼100cm 정도이다. 땅속줄기가 자란 것으로서 무리지어 난다. 잎은 두껍고 길이 30∼50cm, 나비 10∼18cm이며 잎자루와 같은 길이이다. 추위에는 약하나 그늘에서도 자란다. ③ 플로리분둠(S. floribundum): 콜럼비아 원산이다. 높이 약 30cm이다. 왜성종으로서 잎은 빽빽이 나나 무리를 이루지 못하고 생장도 더디다. 잎은 타원 모양으로서 둥그스름하며 혁질이다. 잎은 길이 15∼20cm, 나비 8cm 정도이다. 불염포는 넓은 달걀 모양이며 육수꽃차례로 달린다. 향기가 강하고 열매를 잘 맺는다. 번식은 종자로 한다. ④ 왈리시(S. wallisii): 중앙 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상록다년초다. 최대 90cm까지 자라며 10~12cm의 타원형 불염포를 가지고 있다. 불염포는 흰색이나 나이가 들면 녹색을 띤다. 광택이 있는 잎은 약 60cm까지 자라며 타 종보다 큰 편이다. 마우나로아(mauna loa), 센세이션(sensation), 도미노(domino)를 비롯한 다양한 원예 품종의 모태가 되었다.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대형 원예종인 마우나로아는 미항공우주국(NASA)의 공기정화식물 실험을 거친 원예종으로 벤젠, 폼알데하이드, 트릴클로로에틸렌, 크실렌, 톨루엔, 암모니아, ,아세톤 등의 제거 능력이 특히 매우 뛰어나 공기정화식물로도 인기가 많다. 꽃자루가 길고 흰색의 아름다운 포엽에 꼬리같은 육수화서가 붙어있다. 공기정화식물로도 유명하지만, 칼라를 닮은 포엽이 완전히 전개되면 우아한 꽃과 같은 느낌이다. 흰색의 포엽은 시간이 지날수록 녹색으로 바뀌어 간다. 공중습도 관리에 유의하며 습한 여름철을 제외하고 잎에 자주 분무한다. 재배가 쉽지만 추위에는 조금 약하므로 겨울철 냉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한다.

💧 계절별 물주기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여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가을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겨울

화분 흙 대부분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함

환경

광요구도
낮은 광도(300~800 Lux), 중간 광도(800~1, 500 Lux), 높은 광도(1, 500~10, 000 Lux)
배치 장소
실내 어두운 곳 (실내깊이 500 이상cm), 거실 내측 (실내깊이 300~500cm), 거실 창측 (실내깊이 150~300cm), 발코니 내측 (실내깊이 50~150cm), 발코니 창측 (실내깊이 0~50cm)
생육 온도
21~25℃
겨울 최저온도
13℃ 이상
습도
40 ~ 70%
비료
비료를 많이 요구함

특성

관리 수준
경험자
생육 형태
풀모양
성장 높이
40cm
성장 폭
30cm
원산지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잎색
녹색, 연두색
꽃색
흰색
개화 계절
봄, 여름
냄새
거의 없음

⚠️ 주의사항

독성
약간 있음
병충해
응애,깍지벌레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Open API · 실내정원용 식물. 사진 저작권은 농촌진흥청에 있습니다. 독성 표기가 없어도 반려동물·어린아이에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니 섭취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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